Ariores는 그림과 같이 파이프
외측에 장착하면 배관 외벽에
전류를 발생시켜 전기분해를
일으키게 하는 전계발생부와 자석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이 배관내부로
통과하는 자계발생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도성 유체인 물의
자기장에 수직으로 통과되면서
스케일 성분인 산화철, 탄산칼슘,
이물질 등 용해물질이 파이프
벽에 부착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는 원리이다.
ARIORES 전자유도작용
전자계의 모든 결정체의 성상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근거로
하여 스케일 성분인 고형물질에
전류를 가하므로 침상결정체인
아라고나이트(Aragonite)가 육방
결정체인 칼사이트(Calcite)로
변하여 고형물의 응결력이 약화된
고착성이 없는 형상으로 변질되어
파이프 벽에 들러붙는 성질을
억제하게 된다. 또한 고착될려는
스케일 성분은 수중에서 전자장을
통과할 시점에 전자유도 작용으로
기전력이 발생되면서 관벽을 따라
전류가 흘러 물속에는 전기화학반응이
일어나 전기분해 작용으로 연화가
진행된다.
패러디의 전자유도 법칙(자력선과
전류의 관계)
전자유도 작용에 의해 생긴
‘로렌쯔’ 힘(F=qBV)에 의해
고착 Scale이 서서히 관벽으로부터
박리함과 동시에 管등 금속표면은 환원반응(Fe2O3
→Fe3O4) 에 의해 적색녹을 흑색녹으로
변하게 하여 붉은 녹물의 발생을
방지하며 부식을 억제함.